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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의 제철먹거리

- 5월이 제철인 음식들 -
 맛과 영양이 풍부한 5월의 제철 음식을 알아봅시다. 


|두릅|
대략 남부지방은 3~4월, 중부지방은 4~5월 즈음에 순이 나오는 시기만 채취, 수확합니다. 가시만 앙상한 가지의 맨 윗부분과 마디 부분에 작게 눈이 있는데
어린순은 부드러워 나물로 무쳐먹거나 데쳐서 초고추장에 
찍어 먹는 것이 보편적입니다. 조금 더 자라서 나물로 먹기 힘든 정도가 되면
가시를 긁어내고 데쳐서 절임을 만들기도 합니다. 



|딸기|

딸기는 비타민 C가 풍부한 봄의 대표 과일이며,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꼽힙니다. 
좋은 딸기는 꼭지 부분까지 붉으며, 꼭지는 마르지 않고 진한 푸른색을 띄는 딸기가 신선합니다.
딸기는 랩으로 씌워 1주일 정도까지 보관할 수 있습니다. 
보관 기간은 가급적이면 1주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으며, 먹을 때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 것이 좋습니다.
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빠져나갈 수 있으니 보관에 유의하여야 합니다. 
 


|취나물
| 


국내의 다양한 산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취나물은 봄철에 가장 향과 맛이 좋다고 합니다. 
신선한 취나물은 부드럽고 연한 녹색을 띈다. 줄기가 붉고 새순이 많으며 뒷면에 윤기가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. 
냉장고에서는 2~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며, 물기를 짜서 밀봉하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.
깨소금 등 양념을 볶아서 먹는 것이 일반적이며 무침으로 많이 요리합니다. 
비타민 A와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. 취나물은 알칼리성 식물로 체내에 쌓여 있는 나트륨 배출에도 효과적입니다.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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